김판곤은 '인기 폭발', 신태용은 '무소식'…엇갈린 두 한국인 감독, 동남아가 짚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5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말레이시아 프로축구 무대에서 한국인 김판곤(55) 감독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 감독은 지난 5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구단 슬랑고르 FC 신임 감독으로 부임하며 동남아 축구계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