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드와 코트디부아르 듀오 꾸릴까' 맨유, 06년생 초신성 윙어 관심…라이프치히는 이적료 1,700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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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얀 디오망데를 주시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이적시장에서 RB 라이프치히의 윙어 디오망데를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오기 위해 필요한 이적료를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디오망데는 2006년생 코트디부아르 국적 윙어다. 181cm라는 큰 신장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피지컬이 인상적이며,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을 토대로 좌측면을 파괴하는 크랙 유형의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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