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그라운드의 비극은 피했다…훈련 중 심정지 골키퍼 중환자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그라운드의 비극은 피했다…훈련 중 심정지 골키퍼 중환자실

[OSEN=이인환 기자] 새 시즌을 준비하던 훈련장이 순식간에 생사의 갈림길로 바뀌었다. 아르헨티나 출신 골키퍼 마우리시오 니에바스(27)가 훈련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9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2부 리그 데포르티보 마드린에서 뛰는 골키퍼 마우리시오 니에바스가 훈련 중 심정지를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