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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뛴 최고의 선수? 손흥민!" 양민혁의 입단 인사, 1년 사이 영어 입 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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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마이 네임 이즈 민혁 양…" 2024년 12월, 토트넘으로 합류하기 위해 떠난 고3 양민혁의 영어 한 마디였습니다. 그런데 1년 만에,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했습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선두 코번트리 시티에 임대 이적하며, 유창한 영어를 남겼는데요. 함께 뛰어 본 최고의 선수가 누구인지 질문받자, 주저 없이 대선배의 이름을 꺼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홍지용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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