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적 생각 없다" 김민재 못 믿는 뮌헨…우파메카노 재계약에도 도르트문트 왼발 센터백 주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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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김민재의 잔류 선언에도, 바이에른 뮌헨은 여전히 니코 슐로터벡을 주시하고 있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독일 '빌트'의 보도를 인용하여 "뮌헨은 다요 우파메카노가 재계약하더라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독일 국가대표팀의 센터백인 니코 슐로터벡에 대한 관심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슐로터벡은 1999년생 독일 국적의 센터백이다. 태클, 공중볼에 강점을 보이며, 왼발로부터 나오는 정확한 킥을 바탕으로 빌드업 시 큰 이점을 가져다주는 자원이다. SC 프라이부르크에서 데뷔한 그는 2022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고, 이적 후 꾸준한 활약을 보이며 리그 탑급 자원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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