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뛰어도 트로피는 쌓인다…'11번째 우승' 이강인, PSG 트로페 데 샹피옹 4연패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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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의 이름 앞에 또 하나의 트로피가 추가됐다. 직접 뛰지는 못했지만, 우승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파리 생제르맹은 위기 속에서 저력을 증명했고, 이강인은 다시 한 번 ‘우승하는 선수’의 커리어를 이어갔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9일(한국시간) 쿠웨이트 아르디야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트로페 데 샹피옹 결승전에서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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