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대급 초대박', 아모림 후계자 낙점…'PSG 쿼드러플 사령탑' 정식 선임 고려! EPL 도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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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정식 사령탑으로 파리 셍제르망(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PSG의 엔리케 감독을 차기 정식 사령탑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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