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A매치 확정!'…브라질·프랑스·콜롬비아·크로아티아, 3월 미국서 초대형 친선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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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을 향한 4개국의 친선전이 3월 미국에서 시작된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브라질, 프랑스,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등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히는 네 국가가 3월 국제축구연맹(FIFA)가 지정한 A매치 기간을 활용해 미국에서 연쇄 평가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FIFA 랭킹 3위 프랑스를 비롯해 브라질(5위), 크로아티아(10위), 콜롬비아(13위) 등 강호들의 맞대결이라 관심이 모인다.
이번 시리즈는 ‘로드 투 26(Road to 26)’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미국의 보스턴, 올랜도, 워싱턴 D.C. 인근 등 세 개 도시에서 총 네 경기가 예정돼 있다. 첫 경기는 3월 27일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브라질-프랑스전이다. 이 경기는 1998년 월드컵 결승 이후 다시 성사된 상징적인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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