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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잡아 놓은 물고기 아니었네? 게히 영입전 점입가경, 맨시티에 아스날까지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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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이 다 잡은 줄 알았던 대어 마크 게히(26, 크리스탈 팰리스)를 놓칠 위기에 처했다.

9일(한국시간) '미러', '리버풀 에코' 등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리버풀의 최우선 타깃이었던 센터백 게히를 두고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눈치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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