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부활한 린가드 다음 유력 행선지 나왔다' 맨유 레전드의 강추 픽 "할리우드 스타 레이놀즈와 손잡고 렉섬을 승격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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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공격수 출신 드와이트 요크가 후배 제시 린가드의 다음 행선지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렉섬 구단을 추천했다고 영국 대중지 더선이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렉섬은 3부에서 올라온 승격팀으로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가 공동 구단주로 이끌고 있는 급성장 중인 클럽이다. 작년 12월, 전 소속팀 FC서울과 계약 종료 이후 현재 린가드는 소속팀이 없는 FA 신분이다. 이적료 부담이 없다.
맨유 출신인 린가드는 K리그에서 두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냈고, 작년말 고향 영국으로 돌아갔다. 휴식 이후 현재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인훈련 중이다. 그는 개인 SNS를 통해 훈련 중인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울과 작별한 후 EPL 웨스트햄, 스페인 셀타비고, 세비야, 오비에도 등과 링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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