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저격인가…경질되자마자 포백 전환→"맨유를 상징하는 방식, 선수들에게도 잘 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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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대행 대런 플레처가 포백으로 전환한 이유를 밝혔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8일(이하 한국시간) "플레처는 맨유가 성공하기 위해 가장 좋다고 믿는 전술과 아이디어를 논하는 과정에서 아모림을 향해 꽤 노골적인 한 방을 날렸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8일 오전 5시 15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번리에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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