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가 답이지", "투첼-안첼로티로 가자"…맨유 사령탑 두고 전설들도 옥신각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0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대런 플레처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9/202601090945772561_696052df04033.jpg)
로이 킨(55)은 8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출연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이끌고 있는 에디 하우(49)를 차기 맨유 감독의 적임자로 지목했다.
킨은 "나는 에디 하우를 좋아한다. 그가 이룬 성과들이 인상적"이라며 "이미 700~800경기를 지휘한 경험이 있으면서도 여전히 젊다. 무엇보다 그의 차분함이 마음에 든다. 지금 맨유에는 그런 평온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