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억 공격수, 슈팅 하나도 못날리다니…요케레스, 리버풀전 빈공 'EPL 7경기서 슈팅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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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빅토르 요케레스가 9일 리버풀전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요케레스는 9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리버풀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슈팅을 하나도 날리지 못했다.
아스널은 안방에서 리버풀의 조직적인 수비에 고전했다. 90분 동안 9개의 슈팅을 날렸지만, 전반적으로 답답한 흐름이었다. 공격진의 부진 속에 결국 0-0으로 비겼다. 연승 행진이 5경기에서 멈춘 선두 아스널(승점 49)은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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