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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음란물 제작→집행유예"…프리미어리그 심판의 '추락', 감옥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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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아동 음란물 제작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프리미어리그 전 심판 데이비드 쿠트가 징역형 집행유예로 실형을 피하며, 각종 징계와 계약 해지로 사실상 심판 경력이 완전히 붕괴됐다.

'디 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전 심판 데이비드 쿠트가 아동 음란물 제작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으나, 실형은 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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