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손흥민 아닌 양민혁·배준호·엄지성과 맞대결 성사?…'백투백투백' 승격 도전하는 英 2부 렉섬행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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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제시 린가드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렉섬으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데드풀'로 유명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공동 소유한 축구 클럽이자 2시즌 연속 승격에 성공한 뒤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에 도전하고 있는 렉섬이 자유계약(FA) 신분인 린가드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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