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매디슨의 응원 "가자 양민혁!"…19세 윙어, 승격 선두 코번트리서 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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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 절친’ 제임스 매디슨이 후배의 새로운 도전에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토트넘 홋스퍼 소속 양민혁(19)이 잉글랜드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하자, 코번트리 출신인 매디슨이 직접 메시지를 남기며 힘을 실었다.
양민혁은 7일(한국시간) 포츠머스 임대를 조기 종료한 뒤 토트넘으로 복귀했고, 곧바로 올 시즌 종료까지 코번트리로 재임대됐다. 챔피언십 하위권 팀이었던 포츠머스에서 선두를 달리는 코번트리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셈이다. 사실상 승격 경쟁 한가운데로 뛰어든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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