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백으로 변신한 유럽파 공격수…홍심 사로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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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태극마크와 멀어진 이들에게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 승선 기회가 찾아올까.
유럽서 활약하는 축구 기대주들이 성공적인 포지션 변경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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