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상 짓만 골라서 한다'…'경질 압박' 토트넘 감독, 아스날 엠블럼 컵 들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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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이 본머스전 행동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토트넘은 8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본머스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 패배를 당했다. 토트넘은 본머스에 패하며 7승6무6패(승점 27점)의 성적으로 리그 14위에 머물게 됐다. 15위 본머스는 토트넘전 승리로 6승8무7패(승점 26점)를 기록하며 강등권과의 격차를 벌리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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