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14골→1골 급추락' '황소'에게 밀린 노르웨이 국대 공격수…울버햄튼 1월에 팔아서 돈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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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노팅엄은 공격수가 다급한 상황이다. 지난 시즌 20골을 터트린 장신 공격수 크리스 우드가 팀 전력에서 이탈했다. 우드는 지난해 10월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고, 수술까지 했다. 언제 복귀할 지 미지수다. 노팅엄은 현재 리그 17위. 강등을 피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다.
라르센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이미 웨스트햄이 그에게 추파를 던졌다. 현지 언론 보도에선 40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고 한다. 뉴캐슬도 지난 여름 관심을 보였지만 라르센 영입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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