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일본에서 뛸 일 없어" 브라질 연령별 대표팀 MF '충격' 발언…"적응 문제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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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브라질 연령별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가다시는 일본 무대에서 뛰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구엘과 2026년 2월 1일 이후 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25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됨을 알린다"라고 발표했다.
미구엘은 브라질 연령별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다.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에서 성장해 1군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레드불 브라간티노, 소치 등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알비렉스 니가타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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