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홀란, PK로 EPL 통산 35000호골 주인공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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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괴물 공격수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이 페널티킥 득점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35000호골 주인공이 됐다.

엘링 홀란. ⓒ연합뉴스 AFP
맨체스터 시티는 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2025~2026 EPL 21라운드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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