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경질 맨유, 번리와 무승부…감독 바꾼 첼시는 풀럼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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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번리와 2-2 비겨…'1명 퇴장' 첼시는 풀럼에 1-2 패배
맨유의 임시 사령탑을 맡은 대런 플레처(왼쪽)
[AP=연합뉴스]
맨유의 임시 사령탑을 맡은 대런 플레처(왼쪽)[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사령탑을 경질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첼시가 나란히 '새해 첫 승리' 도전에 실패했다.
맨유는 8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 2025-2026 EPL 21라운드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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