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침묵' 11대9로 싸운 울버햄튼, 'X판 그 자체' 에버튼 못 이겼다…'초신성' 마네 골→1-1 무승부 [EPL]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4 조회
-
목록
본문
황희찬은 침묵했다.
울버햄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25-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최근 3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문제는 단 1승만 거뒀다는 것. 에버튼 원정은 연승 기회였으나 11대9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초신성’ 마네가 또 한 번 득점했다는 것이다.
울버햄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25-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최근 3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문제는 단 1승만 거뒀다는 것. 에버튼 원정은 연승 기회였으나 11대9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초신성’ 마네가 또 한 번 득점했다는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