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클럽은 레알" 당돌했던 유망주, 구단에 사과…"그런 뜻으로 한 이야기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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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7/202601071322778880_695de161292db.jpg)
[OSEN=정승우 기자] 레나르트 칼(18, 바이에른 뮌헨)을 둘러싼 '레알 드림 클럽' 발언 논란에 바이에른 뮌헨 수뇌부가 직접 진화에 나섰다. 구단은 "오해가 있었고, 선수는 이미 사과했다"라며 사안을 일단락했다.
독일 '스포르트1'은 7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RB 잘츠부르크와의 친선경기에서 5-0으로 승리한 직후,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스포츠 디렉터와 막스 에베를 스포츠 이사가 레나르트 칼의 발언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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