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들 가끔 선출 해설 말 들어야…그들은 최고 수준에서 뛴 선수들이었어" 리버풀·맨유서 뛴 '원더 보이'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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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에서 활약했던 '원더 보이' 마이클 오언은 감독들이 해설가의 의견을 수렴해야 할 때가 있다고 주장했다.
후벵 아모림 전 맨유 감독은 지난 4일(한국시각)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긴 뒤 기자회견에서 날 선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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