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토트넘도 말아먹고, 남의 팀도 말아먹고…WBA, 메이슨 감독 6개월 만에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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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구단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이 라이언 메이슨 감독과 반년 만에 결별했다.
구단은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언 메이슨 감독과 수석 코치 나이절 깁스, 샘 풀리가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의 커리어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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