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새 사령탑으로 '41세 젊은 피' 로즈니어 선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2 조회
-
목록
본문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가 6일(현지시간) 새 사령탑으로 41세의 젊은 사령탑 리엄 로즈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2032년 6월까지 6년 6개월이다.
잉글랜드 출신의 로즈니어 감독은 현역 시절 브리스톨 시티를 시작으로 풀럼, 레딩, 홀시티, 브라이튼을 거친 뒤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포지션은 풀백이었고 2007-08시즌 설기현과 트레이드돼 레딩에 합류한 바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