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마레스카 경질 5일 만에 로세니어 감독 선임…2032년까지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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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첼시가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지 5일 만에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첼시는 6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세니어 감독과 2032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로세니어 감독은 구단을 통해 "난 팀워크와 단결, 화합 등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는 모든 일의 중심이자 우리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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