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케인, 토트넘 재결합 불가능…"뮌헨보다 더 있고 싶은 팀 없다" 잔류 선언→재계약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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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카이 스포츠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6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바이에른은 케인의 계약을 2028년 또는 2029년까지 연장할 계획을 100%로 세워두고 있다. 케인 본인 역시 계약 연장에 적극적이다. 이미 초기 협상이 진행됐으며, 절차는 빠르게 진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케인은 2023년 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트로피 캐비넷이 비어있는 케인으로서는 더 이상 토트넘에 남아있는 게 큰 의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케인은 토트넘이 제안한 재계약을 모두 거절하고, 바이에른행 비행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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