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오열'…퍼거슨 감독이 그립다, 아모림 경질→13년간 위약금만 '2000억'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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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13년 동안 감독 경질과 관련해 거액의 위약금을 지불한 것으로 드러났다.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에서 경질됐다. 구단 수뇌부는 변화를 줄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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