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웃는다' PL서 가장 뜨거운 남자 품었다! 세메뇨, '1272억' 맨시티 유니폼 입어…BBC "토트넘전 후 메디컬 테스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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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남자였던 앙투안 세메뇨가 펩 과르디올라의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매체 ‘BBC’는 7일(한국시간) “세메뇨는 맨시티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이적은 주말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세메뇨의 바이아웃 금액 6500만 파운드, 한화 약 1272억원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영국 매체 ‘BBC’는 7일(한국시간) “세메뇨는 맨시티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이적은 주말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세메뇨의 바이아웃 금액 6500만 파운드, 한화 약 1272억원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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