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 무려 6년 반' 첼시, 로세니어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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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첼시가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첼시는 1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1군 헤드 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무려 2032년까지다. 감독으로서는 이례적인 초장기 계약이다.
첼시는 최근 구단 수뇌부와 마찰을 일으킨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최악의 48시간"이라는 표현을 쓴 인터뷰 이후 수뇌부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었고, 부상 선수 기용을 두고 이견까지 있어 수뇌부로서는 동행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첼시가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첼시는 1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1군 헤드 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무려 2032년까지다. 감독으로서는 이례적인 초장기 계약이다.
첼시는 최근 구단 수뇌부와 마찰을 일으킨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최악의 48시간"이라는 표현을 쓴 인터뷰 이후 수뇌부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었고, 부상 선수 기용을 두고 이견까지 있어 수뇌부로서는 동행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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