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잃은 '맨유 성골' 임대행 급물살 타나? HERE WE GO "아모림 경질로 거취 달라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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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코비 마이누가 임대 이적을 통해 활로를 모색할까.
영국 '트리뷰나'는 5일(한국시간)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벤 아모림 감독과 결별을 택했다. 이는 제한적 출전으로 임대를 원했던 마이누의 거취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라고 전했다.
2005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 마이누. 유스 시절부터 크게 기대받은 '맨유 성골' 자원이다. 폴 포크바 이후 최고의 재능이라 불리며 2022년 1군 스쿼드에 포함됐다. 곧바로 프로 데뷔에 성공한 마이누는 당시 사령탑 에릭 텐 하흐의 신임을 받아 주전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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