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최고 재능' 비르츠, 리버풀서 각성 신호탄 쐈다→반 다이크 "자신감 붙었어, 더 좋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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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조금씩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2003년생, 독일 국가대표 미드필더 비르츠. '독일 최고 재능'이라 불릴 정도로 자국에서 크게 기대받는 선수다. 바이어 레버쿠젠 '에이스'로 활약하며 197경기 57골 63도움을 기록했다. 리버풀이 그의 재능에 주목했고 1억 1,500만 파운드(약 2,252억 원)라는 거액을 투자해 데려왔다.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이적 초반 활약은 기대 이하였다. 프리미어리그(PL) 특유의 빠른 템포, 강한 압박에 고전했다. 찬스 메이킹과 연계 플레이는 나쁘지 않았지만, 경합에 밀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비르츠는 부족한 피지컬을 키워 PL 무대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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