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그리즈만+코케' 인터 마이애미, '손흥민의 LA' 박살 낼 준비 나선다…"그리즈만+코케 동시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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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7/202601061534779473_695caeec0d24d.jpg)
[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한 시대를 상징해온 두 이름, 앙투안 그리즈만(35)과 코케(34, 이상 아틀레티코)가 동시에 이별 수순에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차기 행선지로는 미국이 거론되고 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6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아틀레티코 소속 핵심 선수 두 명을 동시에 영입하기 위해 접촉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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