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컵 제패에 또 경쟁자 등장! "레반도스프키 사우디 이적 거부, MLS 진출 열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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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갈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트리뷰나'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의 보도를 인용해 "레반도프스키는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사우디 알 힐랄로 이적할 의사가ㄴ 없다"라고 전했다.
폴란드 국적의 레반도프스키는 명실상부 유럽 최정상급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다. 전성기 시작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던 시절부터다. 도르트문트,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했던 12년간 447골 104도움 올린 레반도프스키. 분데스리가 득점왕만 7차례 수상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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