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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알론소 체제…'작은' 안첼로티, "난 팬이야" 레알 소방수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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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흔들리는 사비 알론소(45) 감독 체제 속에서 '소방수'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됐던 레알 마드리드 전 수석코치 다비데 안첼로티(37)가 후임설을 전면 부인했다.

스페인 축구 소식을 다루는 '풋볼 에스파냐'는 6일(한국시간) 알론소 감독이 이번 주 중대한 시험대에 오르는 가운데 후임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카를로 안첼로티의 아들 다비데 안첼로티가 스스로 후보 자리에서 내려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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