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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백억 벌고 떠납니다~' 아모림 함박웃음 이유 있었네…월급 무려 25억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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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감독 선임 실패로 인해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출했다. 반면 루벤 아모림 감독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팀을 떠났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에서 사임했다.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6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구단 수뇌부는 마지못해 변화를 줄 적절한 시기라는 결정을 내렸다. 대런 플레처 임시 감독이 번리전 지휘를 맡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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