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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빠르고 잘하고…최고의 유망주, 현지서 "당장 꺼져라" 욕설 세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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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공들여 키운 차세대 간판 후보 레나르트 칼의 발언이 예상치 못한 파장을 낳고 있다. "훗날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는 취지의 언급이 알려지자, 현지 팬심이 빠르게 냉각됐다.

독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칼은 최근 열린 바이에른 뮌헨 팬 이벤트에서 '꿈의 클럽'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바이에른은 엄청난 역사와 규모를 지닌 팀이고, 이곳에서 뛰는 건 분명한 목표"라고 말한 뒤, "다만 언젠가는 레알 마드리드로 향하고 싶다. 그곳이 내 드림 클럽"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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