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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유도' 도발 성공? '쌩글쌩글' 웃으며 떠난 아모림에 맨유 직원들 "황당"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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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경질 유도' 도발이 성공한 것일까. 후벵 아모림(41)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퇴장 방식에 구단 직원들이 경악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맨유 내부 분위기를 전하며, 맨유의 캐링턴 훈련장에 있던 직원들이 14개월 동안의 짧고도 격동적인 재임을 끝낸 아모림 감독의 행동에 상당히 놀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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