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경질' 첼시, 마레스카 후임으로 로세니어 유력…"프랑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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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6/202601061028774869_695c65fd3f44d.jpg)
[OSEN=정승우 기자] 리암 로세니어(42)가 첼시 새 사령탑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그는 프랑스로 돌아갔고, 이는 지금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서다.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스트라스부르로 복귀했다고 전했다. 이는 첼시가 지난주 엔초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이후 진행돼 온 후임 선임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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