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경질→레전드의 소신 발언…"맨유는 누구를 위해서도 바뀌어선 안 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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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게리 네빌이 구단에 맞는 감독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6일(이하 한국시간) "전직 맨유 주장 네빌은 아모림 감독의 경질에 대해 공개적으로 발언했다"라며 "그는 아모림 감독이 재능 있는 사령탑이라고 칭찬하면서도 구단이 반드시 철학과 맞는 감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가 큰 결단을 내렸다.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에서 떠났다"라며 "맨유는 현재 6위다. 구단 수뇌부는 지금이 변화를 내릴 적기라고 판단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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