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결국 마레스카 후임은 이 사람' 6일 오후 5시30분, 첼시 새 사령탑 공개된다, 스트라스부르 기자회견 예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0 조회
-
목록
본문
|
로세니어 감독은 최근 런던에서 첼시의 폴 윈스탠리와 로렌스 스튜어트를 만났다. 첼시는 지난 1일 구단과 불화를 겪은 이탈리아 출신 마레스카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그후 임시 감독으로 치른 맨시티 원정을 비겼다.
헐시티 감독을 지낸 로세니어는 2022년 로만 아브라모비치로부터 구단을 인수한 블루코가 뽑는 네번째 정식 감독이 될 유력한 후보다. 구단 소식통을 인용한 프랑스 매체들에 따르면 스트라스부르가 가능한 빨리 로세니어의 대체자를 찾기 위해 막후 작업중이라고 한다. 로세니어가 협상차 런던을 갔을 때 스트라스부르 선수들은 쿤츠와 코엘류 코치들이 지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피셜]'결국 마레스카 후임은 이 사람' 6일 오후 5시30분, 첼시 새 사령탑 공개된다, 스트라스부르 기자회견 예고](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1/06/20260106010003011000286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