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연봉 293억' 챙기고 유럽 복귀…"6월까지 임대 이적, 바르셀로나만 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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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주앙 칸셀루가 임대 신분으로 바르셀로나에 복귀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시간) "칸셀루가 바르셀로나에 간다. 계약은 6월까지 임대 형식으로 체결됐다. 바르셀로나는 임대료로 400만 유로(약 67억 원)를 지불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칸셀루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다. 유벤투스, 맨체스터 시티 등을 거치며 유럽 정상급 선수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맨시티 시절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불화가 생기며 2022-23시즌 도중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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