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활용법 재창조' 셀틱 낭시 감독, 33일 만에 경질…마틴 오닐 임시 사령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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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6/202601060750779197_695c44ae90592.jpg)
[OSEN=정승우 기자] 셀틱 FC가 결국 결단을 내렸다. 프랑스 출신 윌프리드 낭시 감독은 단 33일 만에 경질됐다. 성적, 내용, 분위기 어느 하나도 버티지 못했다.
셀틱은 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낭시 감독과 계약을 즉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동시에 과거 팀을 이끌었던 마틴 오닐 감독을 올 시즌 종료까지 임시 사령탑으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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