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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아모림 경질하자 리버풀이 웃는다? 주장 게히, 1월 이적 가속화 '묘한 역학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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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후벵 아모림(41) 감독을 경질하면서 뜻밖에도 리버풀이 웃고 있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안필드 와치'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아모림 감독을 내치면서 리버풀이 1월 이적 시장에서 크리스탈 팰리스 주장 마크 게히(26)를 영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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