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미트윌란 체력테스트 1위 경쟁"…인간 승리 오피셜! 체중 14kg 빠진 일은 과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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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미남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점점 옛 모습에 가까워지고 있다.
한때 14kg이나 빠져 해골이나 다름이 없었지만, 겨울 휴가 복귀 후 진행한 강도 높은 체력 테스트에서 1위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칠 정도로 몸 상태가 올라온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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