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역사 '손-케 듀오' 토트넘 재결합 가능성 없다…케인 "뮌헨과 재계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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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를 새로 쓴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 듀오의 재결합은 앞으로 없을 일이 됐다. 케인은 토트넘 홋스퍼 복귀설을 다시금 일축하며 뮌헨 잔류를 선언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케인이 최근 팬 행사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인은 뮌헨과의 계약 연장 가능성에 대해 "확실히 가능하다. 100%다. 구단과 조만간 대화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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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위)과 해리 케인.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케인이 최근 팬 행사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인은 뮌헨과의 계약 연장 가능성에 대해 "확실히 가능하다. 100%다. 구단과 조만간 대화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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