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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한국처럼 '잔디'에 신음…양민혁 소속팀 경기장, "그라운드 얼어서 경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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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한국처럼 '잔디'에 신음…양민혁 소속팀 경기장, "그라운드 얼어서 경기 취소"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추운 날씨에 잔디가 얼어서 경기가 취소되는 일이 발생했다.

포츠머스와 입스위치 타운은 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에 위치한 프래턴 파크에서 2025-26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26라운드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킥오프 3~4시간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소식이 전해졌다. 포츠머스는 공식 SNS를 통해 "포츠머스-입스위치 경기는 경기장 그라운드 결빙으로 인해 연기됐다. 심판진은 프래턴 파크 그라운드 표면을 점검한 뒤 이런 결정을 내렸다"라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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