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유망주 칼 "언젠가는 꼭 레알로 가고 싶다"…팬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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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특급 유망주 레나르트 칼이 레알 마드리드를 드림 클럽으로 언급해 논란이 됐다.
독일 매체 TZ에 따르면 칼은 4일(한국시각) 열린 팬클럽 행사에서 꿈꿔왔던 클럽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칼은 "뮌헨은 정말 큰 클럽이다. 이곳에서 뛰는 건 꿈 같다. 하지만 언젠가는 꼭 레알로 가고 싶다. 이 이야기는 우리만의 비밀로 남겨뒀으면 좋겠다. 뮌헨은 나에겐 특별한 곳"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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